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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갑14

우리는 서로에게 ☆ 우리는 서로에게 ☆ 우리라는 포근한 정이 흐르면 힘들어도 때론 지쳐서 쓰러져도 조용히 마주하는 가슴은 살아있어 삶은 외롭지 않고 걸어야 할 인생 길 정녕 쓸쓸하지 않으리 사랑은 나눔이듯이 우리는 흐르는 물처럼 낮은 곳에서 만족을 알고 떠가는 구름처럼 남의 자리를 탐내지 말며 욕심없는 자유로움과 아낌없는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속에서 소망이 되자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우리는 서로에게 어깨를 기댈 수 있는 믿음이 되주며 혼자 걷기엔 너무 험하여 손 내밀면 맞 잡을 수 있는 온기가 있어 서로의 사랑으로 푸르게 자라는 나무의 향기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행복한 사람이 되자. - 이경식 ======================== ▣ 절친들과 공유하는 마음향기 무료앱 : http://bit.ly/2BWgjZf ⚘아래.. 2019. 3. 18.
당신이 있어 난 행복합니다 ♡ 당신이 있어 난 행복합니다 ♡ 어느 날 파릇한 설레임으로 봄빛 풀 향기 같은 사랑을 싣고 내 가슴 깊숙이 스며들어 내 안에 살구빛 그리움으로 함께한 사람 내 사랑 당신입니다. 풀 향기처럼 커피 향처럼 상큼하고 그윽한 풋풋한 향기로 내 안에서 나를 꼭 안아 행복의 미소를 짓게 만든 사람 내 사랑 당신입니다. 같은 하늘 아래서 숨 쉬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어서 두 손 모아 감사하게 하는 사람 내 사랑 당신입니다 노을이 엷게 몸을 풀고 세상에 까만 어둠이 내릴 때 내 가슴에 환한 등불로 켜지는 사람 내 사랑 당신입니다 사슴처럼 커다란 눈망울로 그리움에 젖은 어둠 속을 살포시 꽃향기로 물들이는 사람 내 사랑 당신입니다 너무나 그리운 날 내 마음에 담아둔 당신을 나 홀로 살포시 꺼내보며 눈가에 이.. 2019. 3. 4.
말의 온도 ☆ 말의 온도 ☆ 나를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 조금만 더 따뜻한 언어로, 뜨거운 마음으로 진실을 담아 말했더라면 그들은 떠나지 않았을까? 혀에서 겉도는 말을 아무런 생각 없이 몇 마디 했던 것뿐인데. 미처 신경 쓰지 못 했던 그 말들이 그들에게 차가울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진작 말에도 온도가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조금만 더 가슴을 데워 그대에게 말했을 것을. 무심코 뱉은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온도가 없는 말은 상대의 귓속으로 들어가 그 사람의 마음을 얼어붙게 할 수도 있는 일. 상대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말의 온도를 다르게 해야 한다. 오래오래 들어도 식지 않을 뜨거운 말로 상대의 가슴에 머물게 해야 한다. -이용현 ======================== ▣ 절친들과 공유하는 .. 2019. 3. 2.
가슴에 남는 좋은글 ☆ 가슴에 남는 좋은글 ☆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 2019. 2. 23.
삶의 지혜가 묻어나는 글 ☆ 삶의 지혜가 묻어나는 글 ☆ 사람들은 그때...라고 지나버린 후회스런 말을 자주 한다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했더라면, 그때 알았더라면, 그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에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될텐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어리석게도 오늘도 자꾸 그때만을 찾고 있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 법이다.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않고, 속이 가득차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가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을 때다. 사람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나, 많이 아는 사람은 아무 말을 .. 2019. 2. 20.
희망과 보람의 기쁨을 찾는 묘약 ☆ 희망과 보람의 기쁨을 찾는 묘약 ☆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겉은 태연해도 고통과 괴로움 줍니다 사람들은 용서받기를 원하면서 다른 사람을 용서 못 하고 괴로워합니다 관대하게 배려하고 용서하며 사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만약 용서가 없으면 증오와 미움에 끌려 고통으로 삽니다 손에 박힌 가시 빼지 않으면 고생합니다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손에 박힌 가시는 눈에 보여 뽑지만 마음에 박힌 가시는 보이지 않아 끝없는 고생을 합니다 몸에 날카로운 송곳 박히면 누구나 뽑지만 마음에 박힌 송곳 같은 아픈 가시는 보이지 않아 뽑지를 못합니다 십 분간 눈 감고 있어 보면 오만가지 과거 생각 집착에 얽혀 번뇌와 망상이 떠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쓸모없는 고통과 괴로움.. 내 영혼 갉아먹는 고통의 가시를 뽑.. 2019. 2. 16.
늙어보면 알게 되느니 ☆ 늙어보면 알게 되느니 ☆ ㅤ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ㅤ 젊어서는 재력을 쌓느라고 건강을 해치고, 늙어서는 재력을 허물어 건강을 지키려한다. 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더욱 억울하다. ㅤ 재산이 많다 해도 죽으며 가져갈 방도는 없고, 인물이 좋다 해도 죽어서 안 썩을 도리는 없다. ㅤ 노인학 교수도 제 늙음은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호스피스 간병인도 제 죽음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ㅤ 옆에 미인이 앉으면 노인이라도 좋아하나, 옆에 노인이 앉으면 미인일수록 싫어한다. ㅤ 아파 보아야 건강의 가치을 알수 있고, 늙어 보아야 시간의 가치를 알수 있다. 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신세가 되기도 하고, .. 2019. 2. 14.
인생의 환절기 ☆ 인생의 환절기 ☆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 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욱하게 자리 잡고 우리의 걸음 폭을 조정하게 하지요. 그리고 환절기에 찾아오는 또 하나의 손님 바로 '감기' 입니다 자욱한 안개와 고통스러운 감기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절기가 좋은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기다림' 에 있습니다. 안개 다음에 다가올 햇살 가득한 하늘 감기 뒤에 다가올 말끔한 건강 기다림은 우리 생의 매혹적인 요소가 분명하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환절기는 존재합니다. 그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시점 그것이 바로 환절기지요. 그 사람과 사람 사이 환절기에도 역시 어김없이 두 가지 손님을 치러야 합니다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 2019. 2. 11.
웃으면 삶이 달라져요 ☆ 웃으면 삶이 달라져요 ☆ 밭에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나 듯 내가 웃고 있으면 먼저 마음이 편해지니 화낼 일이 없고 세상이 내 편이 되어 늘 즐거움만 안겨 준다는 겁니다. 어찌 맨날 좋은 날만 있을까요 강한 비바람이 불어오면 자신을 낮추며 기다릴 줄 아는 풀잎이 되기도 하는 삶이 참 바보스럽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성질대로 한다면 튼튼한 나무도 강한 비바람에 뿌리채 뽑힌다면 남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참고 웃기로 하고 웃으니 삶이 순식간에 달라졌습니다. 짜증날 때 대충하던 일들이 기분 좋으니 성심성의껏 하게 되니, 장사도 잘되고 수입도 좋아지고 그리고 남들이 나보고 인상이 아주 좋아졌다네요. 맨날 거울을 보며 내 마음의 밭에 관심과 사랑으로 웃음꽃씨 뿌리고 가꾸며 최선을 다해 즐겁게 .. 2019.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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